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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만희 의원, 2023년도 영천·청도 주요 국비 예산 확정
  • 정회룡 기자
  • 등록 2023-01-10 14:13:3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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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 영천 ‘영화지구’, 농림부 「다목적 농촌용수개발사업」 기본조사 대상지구 선정
  • - 청도 「청도·화양 하수처리장 증설사업」 및 「금천 하수관거 정비사업」 증액 반영
  • - 이만희 의원, “지난해 이어 영천·청도의 새로운 전기 여는 2023년 만들어 나갈 것”

023년 영천·청도의 지속가능한 발전을 이끌어 나갈 주요 현안 사업의 국비 예산이 확정됐다.

 

국민의힘 이만희 의원은 지난 3일 지역구인 영천·청도의 주요 국비 사업으로 ▲「도담~영천」 중앙선 복선전철화 2,571억원, ▲영천 영화지구 다목적 농촌용수개발사업 3억원(총사업비 360억여원), ▲대창 일반산업단지 진입도로 건설 54억원 ▲영천하이테크파크지구 진입 및 간선도로 56억원, ▲영천하이테크파크 용수공급 및 오폐수 처리시설 건설 사업 28억원, ▲「청도 마령재터널」 건설 10억원, ▲「매전~건천」 국도건설 118억원, ▲「운문~도계」간 국지도 개량 10억원, ▲「청도·화양」 공공하수처리장 증설 30억원, ▲「금천(임당,방지)」 하수관거 정비사업 10억원 등이 국회 차원에서 최종 반영됐다고 밝혔다.

 

국회 행정안전위원회 간사위원인 이만희 의원은 지난해 10월 말 예산국회가 시작될 무렵 서울 용산 이태원에서 안타까운 압사사고가 발생하면서 상임위원회을 비롯해 이태원 참사 관련 국정조사특별위원회, 국민의힘 당내 이태원 특위 활동 등으로 바쁜 나날을 보내면서도 영천·청도의 주요 예산 확보에 성공하며 중단없는 지역 발전에 대한 강한 의지를 보였다.

 영천시 주요 사업 예산


올해 새롭게 반영된 영천시 주요 국비 사업은 「영천 영화지구 다목적 농촌용수개발사업」으로 기본조사비 3억원이 신규 반영됐다. 동 사업은 올해부터 2027년까지 5년 동안 360억여원을 투입해 신녕·화산·청통면 일원에 양수장, 용수로 등을 조성하는 사업으로 지역간 용수공급 불균형과 가뭄을 해소하여 중장기적으로 영천 농업의 안정적인 성장을 뒷받침할 것으로 기대된다.

 

 청도군 주요 사업 예산


청도군 주요 국비 사업으로는 「청도·화양 공공하수처리장 증설사업」30억원(증액 10억원), 「금천(임당,방지) 하수관거 정비사업」 10억원(증액 7억원)이 국회에서 최종 반영되며 청도천 등의 수질 개선과 환경오염 예방으로 지역주민의 쾌적한 생활환경 조성 등에 큰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된다. 

 

이만희 의원은 “지역 발전은 무엇보다 국비 예산의 확보에서부터 시작되는 만큼 영천·청도의 중단없는 발전을 위한 예산 확보를 위해 최선의 노력을 다했다.”고 소회를 밝혔다.

 

끝으로 이 의원은 “영천과 청도의 더 큰 발전을 위해 함께 힘써주신 경북도 및 영천·청도 관계자 여러분께 감사드린다.”면서 “새해에도 오직 영천·청도의 발전과 시·군민 여러분의 행복을 한층 더 높일 수 있는 예산 확보를 위해 더욱 열심히 노력하겠다.”고 강조했다. 


정회룡 기자/ceo3636@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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