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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원진 대표, “서해공무원 월북몰이 최종 승인 자백한 문재인 즉각 구속수사해야”
  • 정회룡기자
  • 등록 2022-12-02 16:55:05
  • 수정 2022-12-02 16:59:4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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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우리공화당 2일, 서해공무원 피격사건 국정조사 요구
  • “문재인에게 더는 도망갈 구멍 없어”

서해 공무원 피격 사건을 자신이 직접 국방부, 해경, 국정원 등의 보고를 듣고 최종 승인했다고 한 문재인 전 대통령의 입장에 대해 우리공화당이 진상규명을 위한 즉각적인 국정조사를 요구했다. 

 

우리공화당 조원진 대표는 2일(금) 보도자료를 내고 “친북 주사파 정권인 문재인 전 정권이 선량한 대한민국의 공무원을 월북몰이 한 정황이 드러나고 있는 상황에서 문재인 전 대통령이 서해 사건 보고를 최종 승인했다는 입장문을 낸 것은 사실상 본인이 자백한 꼴”이라면서 “서해 공무원 ‘월북몰이’의 진상을 규명하고 책임자를 처벌하기 위한 국회 국정조사와 함께 문재인을 즉각 구속수사해야 한다”고 주장했다. 

 

조원진 대표는 이날 보도자료에서 “문재인 전 대통령은 대한민국의 선량한 공무원이 피살 3시간 전 보고를 받았지만 골든타임 3시간 동안 국민이 납득할 만한 그 어떤 조치도 취하지 않았고 문재인 의 국정원과 국방부, 해경은 증거를 조작하고 ‘월북’ 으로 몰아갔다”면서 “문재인 정권이야말로 대한민국 국민에게 도를 넘는 못할 짓을 한 것”이라고 비판했다. 

 

이어 조원진 대표는 “이제 국민의 관심은 문재인 이 최종 수용한 ‘월북몰이 ’의 최종 

책임자가 누구인지 를 밝히는 것이고 이를 위해서는 문재인 전 대통령에 대한 조사가 반드시 필요하다”면서 “감사원의 서면조사 에 대해 ‘대단히 무례한 짓’이라고 한다면 국민의 대표기관 이 국회에서 진상규명 을 위한 국정조사를 실시하는 것이 맞다”고 강조했다. 

 

끝으로 조원진 대표는 “이번 문재인 전 대통령의 서해공무원 피격 사건에 대한 공식 입장문은 한마디로 ‘문재인이 문재인하겠다’ 는 것이고 끝까지 북한 김정은 의 잔인한 대한민국 국민학살 만행을 비호하겠다는 것”이라면서 “김정은의 하사품인 풍산개를 헌신짝처럼 버렸지만 결국 김정은의 잔인한 국민학살을 비호하려는 문재인 전 대통령을 어느 국민이 이해할 수 있을까. 문재인에게 더는 도망갈 구멍은 없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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